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간추린 뉴스] 내일부터 후보자 출판기념회 금지·출연 제한 외
입력 2018.03.14 (21:46) 수정 2018.03.14 (21:55) 뉴스 9
동영상영역 시작
[간추린 뉴스] 내일부터 후보자 출판기념회 금지·출연 제한 외
동영상영역 끝
6.13 지방선거 90일 전인 내일부터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 후보자와 관련 있는 저서의 출판기념회를 열 수 없게 됩니다.

또, 후보자나 출마의사를 밝힌 사람이 우회적인 선거운동을 할 수 없도록 교양과 오락프로그램 등 방송에 출연하는 것도 제한됩니다.

경희대, ‘성추행 교수’ 업무 배제·징계 착수

경희대 교수의 대학원생 제자 성추행에 대한 KBS 보도와 관련해 경희대 측이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희대 측은 일단 제보자가 입게 될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해당 교수를 강의와 학생 지도 등 교수 업무에서 즉각 배제하고, 징계 절차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간추린 뉴스] 내일부터 후보자 출판기념회 금지·출연 제한 외
    • 입력 2018.03.14 (21:46)
    • 수정 2018.03.14 (21:55)
    뉴스 9
[간추린 뉴스] 내일부터 후보자 출판기념회 금지·출연 제한 외
6.13 지방선거 90일 전인 내일부터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 후보자와 관련 있는 저서의 출판기념회를 열 수 없게 됩니다.

또, 후보자나 출마의사를 밝힌 사람이 우회적인 선거운동을 할 수 없도록 교양과 오락프로그램 등 방송에 출연하는 것도 제한됩니다.

경희대, ‘성추행 교수’ 업무 배제·징계 착수

경희대 교수의 대학원생 제자 성추행에 대한 KBS 보도와 관련해 경희대 측이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희대 측은 일단 제보자가 입게 될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해당 교수를 강의와 학생 지도 등 교수 업무에서 즉각 배제하고, 징계 절차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
    댓글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