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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이 前 대통령 자택
입력 2018.03.15 (08:04) 수정 2018.03.15 (09:05)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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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이 前 대통령 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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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 전 대통령이 귀가한 서울 논현동 자택에 취재 기자가 나가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그곳 분위기 어떤가요?

[리포트]

네, 이명박 전 대통령이 귀가한 지 1시간 반 정도가 지났는데요.

이곳 논현동 자택은 취재진과 경찰이 차츰 철수하면서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입니다.

이 전 대통령은 앞서 오전 6시 25분쯤 서울중앙지검을 출발해 약 8분 만에 이곳 자택에 도착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이 탄 차량과 경호 차량 등이 연달아 자택으로 들어갔는데요.

어제 오전 검찰로 향할 때와 마찬가지로 자택 앞에서의 입장 표명은 없었습니다.

앞서 자정 쯤 이 전 대통령에 대한 마라톤 조사가 끝나면서, 이곳도 차츰 긴장감이 감돌았는데요.

이 소식을 들은 김효재 전 정무수석과 맹형규 전 장관 등 측근들이 자택에서 이 전 대통령을 기다리기도 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도 오늘 오전까지 이어졌습니다.

경찰은 이 전 대통령의 검찰 출두가 무사히 마무리되면서 안도하는 모습인데요.

하지만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해 필요한 병력은 배치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KBS 뉴스 김수연입니다.
  • 이 시각 이 前 대통령 자택
    • 입력 2018.03.15 (08:04)
    • 수정 2018.03.15 (09:05)
    아침뉴스타임
이 시각 이 前 대통령 자택
[앵커]

이 전 대통령이 귀가한 서울 논현동 자택에 취재 기자가 나가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그곳 분위기 어떤가요?

[리포트]

네, 이명박 전 대통령이 귀가한 지 1시간 반 정도가 지났는데요.

이곳 논현동 자택은 취재진과 경찰이 차츰 철수하면서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입니다.

이 전 대통령은 앞서 오전 6시 25분쯤 서울중앙지검을 출발해 약 8분 만에 이곳 자택에 도착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이 탄 차량과 경호 차량 등이 연달아 자택으로 들어갔는데요.

어제 오전 검찰로 향할 때와 마찬가지로 자택 앞에서의 입장 표명은 없었습니다.

앞서 자정 쯤 이 전 대통령에 대한 마라톤 조사가 끝나면서, 이곳도 차츰 긴장감이 감돌았는데요.

이 소식을 들은 김효재 전 정무수석과 맹형규 전 장관 등 측근들이 자택에서 이 전 대통령을 기다리기도 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도 오늘 오전까지 이어졌습니다.

경찰은 이 전 대통령의 검찰 출두가 무사히 마무리되면서 안도하는 모습인데요.

하지만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해 필요한 병력은 배치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KBS 뉴스 김수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