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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새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제작 발표회
입력 2018.03.15 (08:29) 수정 2018.03.15 (09:05)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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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새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제작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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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아보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강승화 아나운서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지난 주 ‘황금빛 내 인생’이 종영하면서 “이제 주말에 뭐보나~” 하셨던 분들!

지금부터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매주 주말 저녁, 우리를 유쾌하게 웃겨줄 새 드라마가 찾아왔기 때문인데요.

어제 오후 열린 새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제작발표회 현장,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수많은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등장한 새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의 주연배우들!

이상우, 한지혜, 박선영 씨 등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들을 비롯해, 캐스팅 단계부터 특급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 유동근, 장미희 씨가 참석했는데요.

수많은 작품 제의를 받아온 유동근 씨, 이번 드라마를 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다는데요~

[유동근 : "감독한테 전화가 왔었어요. “형 아버지 할래요?”하고 그래서, “형님 로맨스도 있어요” 그래요. 그래서 제가 놀랐어요. 장미희 씨하고?"]

유동근 씨와 황금 로맨스를 그려낼 장미희 씨의 소감도 안 들어볼 수 없겠죠?

[장미희 : "그동안 저는 드라마 안에서도 홀로 섬처럼 떠 있는 역할들을 주로 많이 했습니다. 이번에는 그런 역할이 아니라 효섭이가 저한테 “같이 살래요?” 그리고 “가족을 만들어드릴게요”(라고 하는데) 그 말이 굉장히 감동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작품이 기대되는 또 다른 이유!

연기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한지혜 씨의 안방극장 복귀작이기 때문인데요.

[한지혜 : "신랑일로 잠깐 같이 따라가서 내조를 열심히 하는 시간을 가졌고요. 또 쉬는 동안에도 일에 대한 관심과 많은 갈증이 있었던 건 사실이에요."]

한편 이상우 씨는 동료 배우이자 아내인 김소연 씨의 내조를 톡톡히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상우 : "연기하는 데 있어서 조금 더 수월한 것 같아요. (대본을) 잘 맞춰주는 사람이 집에 있으니까."]

부모 세대와 자식 세대의 사랑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그려낼 새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이번 주 토요일 첫 방송됩니다.
  • [연예수첩] 새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제작 발표회
    • 입력 2018.03.15 (08:29)
    • 수정 2018.03.15 (09:05)
    아침뉴스타임
[연예수첩] 새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제작 발표회
[앵커]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아보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강승화 아나운서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지난 주 ‘황금빛 내 인생’이 종영하면서 “이제 주말에 뭐보나~” 하셨던 분들!

지금부터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매주 주말 저녁, 우리를 유쾌하게 웃겨줄 새 드라마가 찾아왔기 때문인데요.

어제 오후 열린 새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제작발표회 현장,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수많은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등장한 새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의 주연배우들!

이상우, 한지혜, 박선영 씨 등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들을 비롯해, 캐스팅 단계부터 특급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 유동근, 장미희 씨가 참석했는데요.

수많은 작품 제의를 받아온 유동근 씨, 이번 드라마를 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다는데요~

[유동근 : "감독한테 전화가 왔었어요. “형 아버지 할래요?”하고 그래서, “형님 로맨스도 있어요” 그래요. 그래서 제가 놀랐어요. 장미희 씨하고?"]

유동근 씨와 황금 로맨스를 그려낼 장미희 씨의 소감도 안 들어볼 수 없겠죠?

[장미희 : "그동안 저는 드라마 안에서도 홀로 섬처럼 떠 있는 역할들을 주로 많이 했습니다. 이번에는 그런 역할이 아니라 효섭이가 저한테 “같이 살래요?” 그리고 “가족을 만들어드릴게요”(라고 하는데) 그 말이 굉장히 감동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작품이 기대되는 또 다른 이유!

연기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한지혜 씨의 안방극장 복귀작이기 때문인데요.

[한지혜 : "신랑일로 잠깐 같이 따라가서 내조를 열심히 하는 시간을 가졌고요. 또 쉬는 동안에도 일에 대한 관심과 많은 갈증이 있었던 건 사실이에요."]

한편 이상우 씨는 동료 배우이자 아내인 김소연 씨의 내조를 톡톡히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상우 : "연기하는 데 있어서 조금 더 수월한 것 같아요. (대본을) 잘 맞춰주는 사람이 집에 있으니까."]

부모 세대와 자식 세대의 사랑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그려낼 새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이번 주 토요일 첫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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