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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순] 45살 아빠 생신에 편지 45통 선물한 딸
입력 2018.03.22 (07:02) 수정 2018.03.22 (14:09) 고봉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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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순] 45살 아빠 생신에 편지 45통 선물한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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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녀가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아빠를 감동하게 했습니다. 바로 아빠의 45번째 생신날, 45통의 편지를 선물한 것인데요.

두 달 동안 준비했다는 45통의 편지 봉투에는 다 다른 제목이 쓰여있었습니다. '노래를 추천받고 싶은 날 여세요', '동기부여가 필요한 날 여세요', '정말 집 청소가 간절한 날 여세요' 등등이 있었는데요. 편지 하나하나마다 아빠를 향한 딸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영상 보시죠.
  • [고봉순] 45살 아빠 생신에 편지 45통 선물한 딸
    • 입력 2018.03.22 (07:02)
    • 수정 2018.03.22 (14:09)
    고봉순
[고봉순] 45살 아빠 생신에 편지 45통 선물한 딸
한 소녀가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아빠를 감동하게 했습니다. 바로 아빠의 45번째 생신날, 45통의 편지를 선물한 것인데요.

두 달 동안 준비했다는 45통의 편지 봉투에는 다 다른 제목이 쓰여있었습니다. '노래를 추천받고 싶은 날 여세요', '동기부여가 필요한 날 여세요', '정말 집 청소가 간절한 날 여세요' 등등이 있었는데요. 편지 하나하나마다 아빠를 향한 딸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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