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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재산공개 관보 게재…최창운 전 원자력의학원장 1위
입력 2018.03.23 (07:23) 수정 2018.03.23 (07:44) 인터넷 뉴스
공직자 재산공개 관보 게재…최창운 전 원자력의학원장 1위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신분변동이 생긴 전·현직 고위공직자 112명의 재산등록사항을 23일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최창운 전 한국원자력의학원 원장은 본인과 가족 명의로 총 235억 원의 재산을 신고해 1위를 기록했다. 최 전 원장은 지난해 12월 원장직을 내려놓고 현재 원자력병원 핵의학과 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현직 가운데서는 송향근 세종학당재단 이사장이 41억 원을 신고해 뒤를 이었다.

현직 중 30억 원대 재산 신고자는 양봉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37억8천여만 원)과 권병윤 교통안전공단 이사장(32억7천여만 원) 등 2명이다.

20억 원대 신고자는 ▲문태곤 강원랜드사장·김용준 중부지방국세청장(각 27억 원) ▲여석주 국방부 국방정책실장(26억 원) ▲임호선 경찰청 기획조정관(23억2천여만 원) ▲김동만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21억8천여만 원) 등 5명이다.

10억 원대 신고자로는 조성완 전기안전공사 사장, 이상제 금감원 부원장, 김원찬 서울시 부교육감, 윤여각 평생교육진흥원장, 신태섭 방통위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 권인원 금감원 부원장, 이연승 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남세규 국방과학연구소장, 양병수 대전국세청장, 김규현 경찰청 경비국장, 김영준 콘텐츠진흥원장, 고홍석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이 이름을 올렸다.
  • 공직자 재산공개 관보 게재…최창운 전 원자력의학원장 1위
    • 입력 2018.03.23 (07:23)
    • 수정 2018.03.23 (07:44)
    인터넷 뉴스
공직자 재산공개 관보 게재…최창운 전 원자력의학원장 1위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신분변동이 생긴 전·현직 고위공직자 112명의 재산등록사항을 23일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최창운 전 한국원자력의학원 원장은 본인과 가족 명의로 총 235억 원의 재산을 신고해 1위를 기록했다. 최 전 원장은 지난해 12월 원장직을 내려놓고 현재 원자력병원 핵의학과 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현직 가운데서는 송향근 세종학당재단 이사장이 41억 원을 신고해 뒤를 이었다.

현직 중 30억 원대 재산 신고자는 양봉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37억8천여만 원)과 권병윤 교통안전공단 이사장(32억7천여만 원) 등 2명이다.

20억 원대 신고자는 ▲문태곤 강원랜드사장·김용준 중부지방국세청장(각 27억 원) ▲여석주 국방부 국방정책실장(26억 원) ▲임호선 경찰청 기획조정관(23억2천여만 원) ▲김동만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21억8천여만 원) 등 5명이다.

10억 원대 신고자로는 조성완 전기안전공사 사장, 이상제 금감원 부원장, 김원찬 서울시 부교육감, 윤여각 평생교육진흥원장, 신태섭 방통위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 권인원 금감원 부원장, 이연승 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남세규 국방과학연구소장, 양병수 대전국세청장, 김규현 경찰청 경비국장, 김영준 콘텐츠진흥원장, 고홍석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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