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하늘 뒤덮은 시커먼 연기…소방차에도 불붙어 ‘아찔’
입력 2018.04.13 (14:57)
수정 2018.04.1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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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오전 11시 50분쯤 인천시 서구 가좌동 한 화학 공장에서 큰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정확한 피해상황은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검은 연기가 인천 서구 거의 대부분 지역에서 보인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소방당국은 인천뿐 아니라 서울·경기 등 인접 지역 소방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최고 단계 경보령인 '대응 3단계'를 발령하고 화재를 진압 중이다. 현장에는 소방헬기를 비롯해 장비 60여 대와 소방관 130여 명이 투입됐다.
현재까지 정확한 피해상황은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검은 연기가 인천 서구 거의 대부분 지역에서 보인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소방당국은 인천뿐 아니라 서울·경기 등 인접 지역 소방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최고 단계 경보령인 '대응 3단계'를 발령하고 화재를 진압 중이다. 현장에는 소방헬기를 비롯해 장비 60여 대와 소방관 130여 명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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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하늘 뒤덮은 시커먼 연기…소방차에도 불붙어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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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4-13 14:57:59
- 수정2018-04-13 17:24:37
오늘(13일) 오전 11시 50분쯤 인천시 서구 가좌동 한 화학 공장에서 큰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정확한 피해상황은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검은 연기가 인천 서구 거의 대부분 지역에서 보인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소방당국은 인천뿐 아니라 서울·경기 등 인접 지역 소방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최고 단계 경보령인 '대응 3단계'를 발령하고 화재를 진압 중이다. 현장에는 소방헬기를 비롯해 장비 60여 대와 소방관 130여 명이 투입됐다.
현재까지 정확한 피해상황은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검은 연기가 인천 서구 거의 대부분 지역에서 보인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소방당국은 인천뿐 아니라 서울·경기 등 인접 지역 소방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최고 단계 경보령인 '대응 3단계'를 발령하고 화재를 진압 중이다. 현장에는 소방헬기를 비롯해 장비 60여 대와 소방관 130여 명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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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빈 기자 yea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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