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논란의 김기식 금감원장, 행사는 행사대로 질문에는 “…”
입력 2018.04.13 (15:56)
수정 2018.04.1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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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외유 논란과 거취에 대해 입을 굳게 닫았다.
김 금감원장은 오늘(13일) 오전 여의도 금투센터에서 자산운용사 최고경영자(CEO)와 가진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를 마치고 나온 김 원장은 행사 관계자에게 "저 때문에 여러 가지 상황이 벌어져서 죄송하다"는 사과를 전했지만, 외유 논란과 사퇴 여부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굳은 표정으로 답하지 않았다.
김 금감원장은 오늘(13일) 오전 여의도 금투센터에서 자산운용사 최고경영자(CEO)와 가진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를 마치고 나온 김 원장은 행사 관계자에게 "저 때문에 여러 가지 상황이 벌어져서 죄송하다"는 사과를 전했지만, 외유 논란과 사퇴 여부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굳은 표정으로 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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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4-13 15:56:12
- 수정2018-04-13 17:24:37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외유 논란과 거취에 대해 입을 굳게 닫았다.
김 금감원장은 오늘(13일) 오전 여의도 금투센터에서 자산운용사 최고경영자(CEO)와 가진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를 마치고 나온 김 원장은 행사 관계자에게 "저 때문에 여러 가지 상황이 벌어져서 죄송하다"는 사과를 전했지만, 외유 논란과 사퇴 여부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굳은 표정으로 답하지 않았다.
김 금감원장은 오늘(13일) 오전 여의도 금투센터에서 자산운용사 최고경영자(CEO)와 가진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를 마치고 나온 김 원장은 행사 관계자에게 "저 때문에 여러 가지 상황이 벌어져서 죄송하다"는 사과를 전했지만, 외유 논란과 사퇴 여부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굳은 표정으로 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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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혜원 기자 hey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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