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70대 노인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A(69)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8일 오전 5시 10분쯤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약국 앞 도로에서 무단 횡단하던 B(70·여) 씨를 자신의 승용차로 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이 인근 폐쇄회로(CC)TV와 블랙박스 30여 대를 분석한 끝에 사고 발생 3일 만에 붙잡힌 A 씨는 “B 씨를 살짝 쳤는데 B 씨가 멀쩡하게 걸어가서 다치지 않은 것으로 생각해 그냥 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실제로 그랬을까요?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A 씨는 지난 8일 오전 5시 10분쯤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약국 앞 도로에서 무단 횡단하던 B(70·여) 씨를 자신의 승용차로 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이 인근 폐쇄회로(CC)TV와 블랙박스 30여 대를 분석한 끝에 사고 발생 3일 만에 붙잡힌 A 씨는 “B 씨를 살짝 쳤는데 B 씨가 멀쩡하게 걸어가서 다치지 않은 것으로 생각해 그냥 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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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현장] “살짝 스쳐서…” 3일 만에 붙잡힌 뺑소니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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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4-13 18:19:44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70대 노인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A(69)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8일 오전 5시 10분쯤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약국 앞 도로에서 무단 횡단하던 B(70·여) 씨를 자신의 승용차로 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이 인근 폐쇄회로(CC)TV와 블랙박스 30여 대를 분석한 끝에 사고 발생 3일 만에 붙잡힌 A 씨는 “B 씨를 살짝 쳤는데 B 씨가 멀쩡하게 걸어가서 다치지 않은 것으로 생각해 그냥 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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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지난 8일 오전 5시 10분쯤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약국 앞 도로에서 무단 횡단하던 B(70·여) 씨를 자신의 승용차로 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이 인근 폐쇄회로(CC)TV와 블랙박스 30여 대를 분석한 끝에 사고 발생 3일 만에 붙잡힌 A 씨는 “B 씨를 살짝 쳤는데 B 씨가 멀쩡하게 걸어가서 다치지 않은 것으로 생각해 그냥 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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