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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세계에서 가장 더운 나라 TOP 5
입력 2018.04.17 (10:59) | 수정 2018.04.17 (11:05)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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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세계에서 가장 더운 나라 TOP 5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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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20도 안팎의 봄날씨가 이어지고 있죠?

활동하기 좋은 날씨인데요.

하지만, 이렇게 좋은 봄날씨도 잠시, 여름이면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넘어서 불쾌지수까지 치솟습니다.

오늘은 기온이 높은 나라, 가장 더운 나라 다섯개국을 소개합니다.

먼저 5위에는 이란입니다.

이란의 북부 지역은 여름에도 시원하지만 남부 지방은 최대 53도까지 오른다고 합니다.

이어서 알제리, 알제리도 사막때문에 일년 내내 기온이 상당히 높은데요.

중앙지역은 고온에 건조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3위에는 이라크가 있고요.

2위 사우디 아라비아 입니다.

여름 평균 기온은 약 54도 정도에 이르지만, 시원하게 생활이 가능하도록 나라에서 편의 시설을 충분하게 제공한다고 하네요.

가장 더운 나라 1위는 리비아입니다.

1922년 리비아는 57.8도까지 올라 세계 기록을 세웠고요.

날이 너무 뜨거워서 사람들이 피부 물집이나 질병의 형태로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대륙별 날씨입니다.

서울은 하늘이 대체로 맑겠지만 미세 먼지 농도가 높겠습니다.

시드니에서는 국지적으로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케이프타운은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모스크바와 로마에서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토론토는 약하게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세계에서 가장 더운 나라 TOP 5
    • 입력 2018.04.17 (10:59)
    • 수정 2018.04.17 (11:05)
    지구촌뉴스
[지구촌 날씨] 세계에서 가장 더운 나라 TOP 5
요즘은 20도 안팎의 봄날씨가 이어지고 있죠?

활동하기 좋은 날씨인데요.

하지만, 이렇게 좋은 봄날씨도 잠시, 여름이면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넘어서 불쾌지수까지 치솟습니다.

오늘은 기온이 높은 나라, 가장 더운 나라 다섯개국을 소개합니다.

먼저 5위에는 이란입니다.

이란의 북부 지역은 여름에도 시원하지만 남부 지방은 최대 53도까지 오른다고 합니다.

이어서 알제리, 알제리도 사막때문에 일년 내내 기온이 상당히 높은데요.

중앙지역은 고온에 건조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3위에는 이라크가 있고요.

2위 사우디 아라비아 입니다.

여름 평균 기온은 약 54도 정도에 이르지만, 시원하게 생활이 가능하도록 나라에서 편의 시설을 충분하게 제공한다고 하네요.

가장 더운 나라 1위는 리비아입니다.

1922년 리비아는 57.8도까지 올라 세계 기록을 세웠고요.

날이 너무 뜨거워서 사람들이 피부 물집이나 질병의 형태로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대륙별 날씨입니다.

서울은 하늘이 대체로 맑겠지만 미세 먼지 농도가 높겠습니다.

시드니에서는 국지적으로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케이프타운은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모스크바와 로마에서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토론토는 약하게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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