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여직원 밀치고 발길질’…“이명희 갑질 폭력 영상” 제보
[영상] “여직원 밀치고 발길질”…‘이명희 추정’ 갑질 폭력 제보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이 자제들의 불미스런 행동에 대해 사죄를 했지만 국민들 여론은...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감시’ CCTV 영상 무더기 발견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감시’ CCTV 영상 무더기 발견
삼성전자 서비스가 고해상도 CCTV 를 설치해 노조원을 감시해 왔었다는 의혹을 지난 주에...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다가구·다세대 공동 설비 전기요금 인상 유보
입력 2018.04.17 (19:31) | 수정 2018.04.17 (19:40) 뉴스 7
동영상영역 시작
다가구·다세대 공동 설비 전기요금 인상 유보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한국전력공사가 일부 다가구·다세대주택 거주자의 전기 요금이 늘어나는 방향으로 공급 약관을 개정했다가 민원이 잇따르자 시행을 유보했습니다.

한전은 당초 계약전력 5kW 미만인 비주거용 시설에 대해 일반용보다 싼 주택용 요금을 적용했지만, 지난달 18일부터 계약전력 3kW 이하에만 이를 적용했습니다.

이 때문에 일부 다가구·다세대주택의 승강기나 계단 조명 등에 부과되는 전기 요금이 늘자 고객들의 항의가 이어졌습니다.
  • 다가구·다세대 공동 설비 전기요금 인상 유보
    • 입력 2018.04.17 (19:31)
    • 수정 2018.04.17 (19:40)
    뉴스 7
다가구·다세대 공동 설비 전기요금 인상 유보
한국전력공사가 일부 다가구·다세대주택 거주자의 전기 요금이 늘어나는 방향으로 공급 약관을 개정했다가 민원이 잇따르자 시행을 유보했습니다.

한전은 당초 계약전력 5kW 미만인 비주거용 시설에 대해 일반용보다 싼 주택용 요금을 적용했지만, 지난달 18일부터 계약전력 3kW 이하에만 이를 적용했습니다.

이 때문에 일부 다가구·다세대주택의 승강기나 계단 조명 등에 부과되는 전기 요금이 늘자 고객들의 항의가 이어졌습니다.
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