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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경찰에 ‘드루킹’ 국회 출입기록 제공
입력 2018.04.24 (15:26) 수정 2018.04.24 (15:37) 인터넷 뉴스
국회, 경찰에 ‘드루킹’ 국회 출입기록 제공
국회가 '드루킹' 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김 모 씨의 최근 3년 치 국회 출입기록을 경찰에 제공했다.

국회 사무처 관계자는 "어제 오후 4시 반쯤 경찰에서 출입기록 요청 공문이 접수돼 기록을 확인한 뒤 6시쯤 답변을 보냈다"고 말했다.

국회가 제공한 출입 기록은 2015년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김 씨를 포함해 복수의 인물로 알려졌다.

국회 사무처 관계자는 "개인 정보이기 때문에 (김 씨 등)출입 기록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밝혔다.
  • 국회, 경찰에 ‘드루킹’ 국회 출입기록 제공
    • 입력 2018.04.24 (15:26)
    • 수정 2018.04.24 (15:37)
    인터넷 뉴스
국회, 경찰에 ‘드루킹’ 국회 출입기록 제공
국회가 '드루킹' 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김 모 씨의 최근 3년 치 국회 출입기록을 경찰에 제공했다.

국회 사무처 관계자는 "어제 오후 4시 반쯤 경찰에서 출입기록 요청 공문이 접수돼 기록을 확인한 뒤 6시쯤 답변을 보냈다"고 말했다.

국회가 제공한 출입 기록은 2015년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김 씨를 포함해 복수의 인물로 알려졌다.

국회 사무처 관계자는 "개인 정보이기 때문에 (김 씨 등)출입 기록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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