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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8.05.17 (18:58) 수정 2018.05.17 (19:10)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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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리비아 모델 아니다”…‘트럼프 모델’ 거론

미국이 선 비핵화, 후 보상을 뜻하는 리비아식 모델은 미국의 방침이 아니라며 북한의 반발을 진화하고 나섰습니다. 백악관은 '트럼프 모델'로 북한의 비핵화를 추진하겠다며 북한과 기싸움에서 물러서지 않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靑 “고위급 조속한 개최 협의…중재 역할”

청와대는 오늘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를 열어 남북고위급회담의 조속한 개최를 위해 북측과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우리 정부가 적극적으로 중재자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도 밝혔습니다.

한화케미칼 염소가스 누출…24명 부상

오늘 오전 울산 한화케미칼 공장에서 탱크로리에 담긴 염소가스를 저장탱크로 옮기는 과정에서 염소가스가 누출됐습니다. 24명이 호흡곤란 등을 일으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의선 운행 차질…급류 휩쓸려 숨져

중부지방에 계속된 폭우로 옹벽이 붕괴되는 등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낙뢰로 경의선 운행이 한때 차질을 빚었고 어제 급류에 실종됐던 남성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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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5.17 (18:58)
    • 수정 2018.05.1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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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리비아 모델 아니다”…‘트럼프 모델’ 거론

미국이 선 비핵화, 후 보상을 뜻하는 리비아식 모델은 미국의 방침이 아니라며 북한의 반발을 진화하고 나섰습니다. 백악관은 '트럼프 모델'로 북한의 비핵화를 추진하겠다며 북한과 기싸움에서 물러서지 않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靑 “고위급 조속한 개최 협의…중재 역할”

청와대는 오늘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를 열어 남북고위급회담의 조속한 개최를 위해 북측과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우리 정부가 적극적으로 중재자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도 밝혔습니다.

한화케미칼 염소가스 누출…24명 부상

오늘 오전 울산 한화케미칼 공장에서 탱크로리에 담긴 염소가스를 저장탱크로 옮기는 과정에서 염소가스가 누출됐습니다. 24명이 호흡곤란 등을 일으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의선 운행 차질…급류 휩쓸려 숨져

중부지방에 계속된 폭우로 옹벽이 붕괴되는 등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낙뢰로 경의선 운행이 한때 차질을 빚었고 어제 급류에 실종됐던 남성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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