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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주요뉴스] 美 미시간주립대, 성폭행 피해자 5천4백억 원 배상
입력 2018.05.17 (20:32) 수정 2018.05.17 (20:35)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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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주요뉴스] 美 미시간주립대, 성폭행 피해자 5천4백억 원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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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간 체조 선수들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자행해 온 미 체조 대표팀 주치의 래리 나사르와 관련해,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가 332명의 피해자들에게 배상금 지급 계획을 밝혔습니다.

미시간 주립대 이사회 측은 이 대학 소속 체조팀 주치의기도 했던 나사르가 피해를 입힌 점에 대해 사죄하며, 5억 달러, 우리 돈 5천 4백억 원대의 배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는데요,

앞서 대학 측은 나사르의 성범죄에 대해 수년간 이어져 온 피해자들의 호소를 무시했다는 비난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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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5.17 (20:32)
    • 수정 2018.05.17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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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주요뉴스] 美 미시간주립대, 성폭행 피해자 5천4백억 원 배상
수십년간 체조 선수들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자행해 온 미 체조 대표팀 주치의 래리 나사르와 관련해,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가 332명의 피해자들에게 배상금 지급 계획을 밝혔습니다.

미시간 주립대 이사회 측은 이 대학 소속 체조팀 주치의기도 했던 나사르가 피해를 입힌 점에 대해 사죄하며, 5억 달러, 우리 돈 5천 4백억 원대의 배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는데요,

앞서 대학 측은 나사르의 성범죄에 대해 수년간 이어져 온 피해자들의 호소를 무시했다는 비난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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