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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앞둔 한국 축구, FIFA 랭킹 61위 유지
입력 2018.05.17 (21:49) 수정 2018.05.17 (22:13)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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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앞둔 한국 축구, FIFA 랭킹 61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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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을 앞둔 한국축구의 피파 랭킹이 변동없이 두 달째 61위를 지켰습니다.

한국의 이번달 국제축구연맹 랭킹은 520점으로 지난달과 같은 61위입니다.

각국의 순위 변동도 크지 않아 월드컵 조별리그 상대인 독일이 1위, 멕시코 15위, 스웨덴이 23위로 모두 지난달과 같았습니다.

대구 세징야 퇴장 오심…징계 취소

지난 13일 K리그에서 대구 세징야가 반칙으로 퇴장을 당하는 장면입니다.

팔로 상대의 얼굴을 친 것이 퇴장 이유였는데요.

대구 선수들이 거세게 항의했고 당시 주심은 비디오 판독 후에도 퇴장 판정을 유지했는데, 프로축구연맹이 오늘 퇴장을 줄 정도로 심각한 파울이 아니라며 오심이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연맹은 해당 심판에게 경기 배정정지 징계를 내렸고, 대구 세징야에게 부과됐던 2경기 출전 정지는 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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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5.17 (21:49)
    • 수정 2018.05.17 (22:13)
    뉴스 9
월드컵 앞둔 한국 축구, FIFA 랭킹 61위 유지
월드컵을 앞둔 한국축구의 피파 랭킹이 변동없이 두 달째 61위를 지켰습니다.

한국의 이번달 국제축구연맹 랭킹은 520점으로 지난달과 같은 61위입니다.

각국의 순위 변동도 크지 않아 월드컵 조별리그 상대인 독일이 1위, 멕시코 15위, 스웨덴이 23위로 모두 지난달과 같았습니다.

대구 세징야 퇴장 오심…징계 취소

지난 13일 K리그에서 대구 세징야가 반칙으로 퇴장을 당하는 장면입니다.

팔로 상대의 얼굴을 친 것이 퇴장 이유였는데요.

대구 선수들이 거세게 항의했고 당시 주심은 비디오 판독 후에도 퇴장 판정을 유지했는데, 프로축구연맹이 오늘 퇴장을 줄 정도로 심각한 파울이 아니라며 오심이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연맹은 해당 심판에게 경기 배정정지 징계를 내렸고, 대구 세징야에게 부과됐던 2경기 출전 정지는 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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