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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국방장관 “유엔인권이사회의 이스라엘 공격은 위선적”
입력 2018.05.18 (03:18) 수정 2018.05.18 (03:32) 인터넷 뉴스
이스라엘 국방장관 “유엔인권이사회의 이스라엘 공격은 위선적”
아비그도르 리버만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17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유혈사태를 논의할 유엔인권이사회(UNHRC)를 비판했습니다.

리버만 장관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이스라엘은 두개의 공격에 직면해 있다"며 "가자지구의 테러 공격과 유엔인권이사회가 이끄는 위선적인 공격"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어 "(UNHRC의) 모든 비난은 이스라엘의 자기방어를 막으려는 의도이고 이는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우리는 이 위선적인 축제를 돕는 일을 중단하고 인권이사회를 당장 떠날 필요가 있다"며 "미국도 이런 조치에 동참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유엡 인권이사회는는 18일 가자 지구에서 벌어진 이스라엘군의 팔레스타인 시위대 무력 진압과 유혈사태를 논의하는 특별세션을 열 예정입니다.

[사진출처 : AP=연합뉴스]
  • 이스라엘 국방장관 “유엔인권이사회의 이스라엘 공격은 위선적”
    • 입력 2018.05.18 (03:18)
    • 수정 2018.05.18 (03:32)
    인터넷 뉴스
이스라엘 국방장관 “유엔인권이사회의 이스라엘 공격은 위선적”
아비그도르 리버만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17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유혈사태를 논의할 유엔인권이사회(UNHRC)를 비판했습니다.

리버만 장관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이스라엘은 두개의 공격에 직면해 있다"며 "가자지구의 테러 공격과 유엔인권이사회가 이끄는 위선적인 공격"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어 "(UNHRC의) 모든 비난은 이스라엘의 자기방어를 막으려는 의도이고 이는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우리는 이 위선적인 축제를 돕는 일을 중단하고 인권이사회를 당장 떠날 필요가 있다"며 "미국도 이런 조치에 동참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유엡 인권이사회는는 18일 가자 지구에서 벌어진 이스라엘군의 팔레스타인 시위대 무력 진압과 유혈사태를 논의하는 특별세션을 열 예정입니다.

[사진출처 :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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