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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장] 평범해 보이는 가정집의 대반전…방 안, ‘대마 재배’
입력 2018.05.18 (14:29) Go!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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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장] 평범해 보이는 가정집의 대반전…방 안, ‘대마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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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오피스텔에서 대매를 재배해 1억2000만원 상당의 이득을 챙긴 일당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강모(36)씨 등 3명을 구속기소 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45평 규모 오피스텔 공간을 생육실과 건조실 등으로 구분해 내부 벽면을 은박 단열재로 차폐하고, 자동 타이머 기능의 LED 조명·커튼·펌프 등 전문적인 재배시설을 설치하는 등 첨단 기술을 이용했습니다.

이렇게 수확한 대마를 일반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되지 않는 '딥 웹' 사이트에서 판매했는데, 유튜브나 트위터 등에서 IP를 바꿔가며 대담하게 광고까지 했습니다.

검찰은 또 이들로부터 대마를 구매한 사람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고현장] 평범해 보이는 가정집의 대반전…방 안, ‘대마 재배’
    • 입력 2018.05.18 (14:29)
    Go!현장
[고현장] 평범해 보이는 가정집의 대반전…방 안, ‘대마 재배’
도심 오피스텔에서 대매를 재배해 1억2000만원 상당의 이득을 챙긴 일당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강모(36)씨 등 3명을 구속기소 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45평 규모 오피스텔 공간을 생육실과 건조실 등으로 구분해 내부 벽면을 은박 단열재로 차폐하고, 자동 타이머 기능의 LED 조명·커튼·펌프 등 전문적인 재배시설을 설치하는 등 첨단 기술을 이용했습니다.

이렇게 수확한 대마를 일반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되지 않는 '딥 웹' 사이트에서 판매했는데, 유튜브나 트위터 등에서 IP를 바꿔가며 대담하게 광고까지 했습니다.

검찰은 또 이들로부터 대마를 구매한 사람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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