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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황비홍’ 이연걸 노쇠한 모습에 팬들 우려·응원
입력 2018.05.21 (07:34) 수정 2018.05.21 (07:53)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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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황비홍’ 이연걸 노쇠한 모습에 팬들 우려·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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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액션 배우 이연걸의 최근 모습이 한중 양국 온라인을 달궜습니다.

얼마전 티베트의 한 사원을 찾았다가 카메라에 포착된 이연걸은 부쩍 노쇠해진 모습으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습니다.

이연걸은 1963년생으로 50대 중반의 나이지만 지난 2013년부터 갑상선 기능 항진증으로 투병 생활을 이어오면서 몸이 쇠약해 진 걸로 알려졌습니다.

영화 '황비홍' 시리즈로 잘 알려진 이연걸은 1990년대 중반부터 미국 할리우드에서도 활동해 왔는데요,

중화권 언론들은 이연걸이 최근 디즈니 애니메이션 '뮬란'의 실사판 영화에서 중국 황제 역을 맡아 올해 촬영을 시작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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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황비홍’ 이연걸 노쇠한 모습에 팬들 우려·응원
중화권 액션 배우 이연걸의 최근 모습이 한중 양국 온라인을 달궜습니다.

얼마전 티베트의 한 사원을 찾았다가 카메라에 포착된 이연걸은 부쩍 노쇠해진 모습으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습니다.

이연걸은 1963년생으로 50대 중반의 나이지만 지난 2013년부터 갑상선 기능 항진증으로 투병 생활을 이어오면서 몸이 쇠약해 진 걸로 알려졌습니다.

영화 '황비홍' 시리즈로 잘 알려진 이연걸은 1990년대 중반부터 미국 할리우드에서도 활동해 왔는데요,

중화권 언론들은 이연걸이 최근 디즈니 애니메이션 '뮬란'의 실사판 영화에서 중국 황제 역을 맡아 올해 촬영을 시작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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