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박원순 “3선 되면 미세먼지 대응해 차량 5등급제, 강제 2부제 도입 계획”
입력 2018.05.25 (12:13) 수정 2018.05.25 (14:48) 인터넷 뉴스
박원순 “3선 되면 미세먼지 대응해 차량 5등급제, 강제 2부제 도입 계획”
[선택! 대한민국]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3선 시장이 되면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차량 5등급제를 도입해 차량 운행을 규제하고, 강제 2부제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원순 후보는 오늘(25일) 서울 방송회관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서울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이 굉장히 높아져 있기 때문에 가능할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박원순 후보는 또, 서울 지하철 9호선의 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년 3월까지 9호선 45개 차량에 대해 모두 6량 전철을 운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서울 광화문 광장 재구조화 사업에 대해서는 중앙 정부와 광화문 포럼, 시민들과의 공청회 등을 통해 다양하게 고민하고 있다며 잘못된 건축물이라는 게 명백하면 고쳐야 하고 시민들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방송기자클럽은 다음주 서울시장 후보로 안철수, 김문수 후보를 차례로 초청해 토론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번 토론회는 KBS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풀영상] 한국방송기자클럽 초청토론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 박원순 “3선 되면 미세먼지 대응해 차량 5등급제, 강제 2부제 도입 계획”
    • 입력 2018.05.25 (12:13)
    • 수정 2018.05.25 (14:48)
    인터넷 뉴스
박원순 “3선 되면 미세먼지 대응해 차량 5등급제, 강제 2부제 도입 계획”
[선택! 대한민국]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3선 시장이 되면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차량 5등급제를 도입해 차량 운행을 규제하고, 강제 2부제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원순 후보는 오늘(25일) 서울 방송회관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서울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이 굉장히 높아져 있기 때문에 가능할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박원순 후보는 또, 서울 지하철 9호선의 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년 3월까지 9호선 45개 차량에 대해 모두 6량 전철을 운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서울 광화문 광장 재구조화 사업에 대해서는 중앙 정부와 광화문 포럼, 시민들과의 공청회 등을 통해 다양하게 고민하고 있다며 잘못된 건축물이라는 게 명백하면 고쳐야 하고 시민들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방송기자클럽은 다음주 서울시장 후보로 안철수, 김문수 후보를 차례로 초청해 토론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번 토론회는 KBS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풀영상] 한국방송기자클럽 초청토론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