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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태규-하시시박 둘째 출산 “축복은 오롯이 아내의 몫”
입력 2018.05.25 (14:45) K-STAR
봉태규-하시시박 둘째 출산 “축복은 오롯이 아내의 몫”
배우 봉태규(37)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봉태규는 오늘(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구별에 온 우리 딸 너무 고맙고 축하합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득녀 소식을 알렸다.

2015년 5월 사진작가 하시시 박(본명 박원지)과 결혼한 봉태규는 그해 12월 첫째 아들 시하 군을 얻었다.

지난 21일 둘째를 출산한 봉태규 부부는 1남 1녀의 가정을 꾸리게 됐다.

봉태규는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하며 "무엇보다 가장 고생 많이 한 우리 원지 씨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봉태규는 이어 "사실 아내가 임신하게 되면 남편은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다"며 "아내의 심신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최선을 다하지만 그건 너무 당연한 행동이라 '무엇을 했다'라고 말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빠가 되었다는 칭찬보다 제 아내가 감내하고 견디어 낸 임신과 출산에 더 많은 축하를 해달라. 이 축복은 오롯이 제 아내의 몫"이라며 아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 출처: 봉태규 인스타그램]

K스타 정혜정 kbs.sprinter@kbs.co.kr

  • 봉태규-하시시박 둘째 출산 “축복은 오롯이 아내의 몫”
    • 입력 2018.05.25 (14:45)
    K-STAR
봉태규-하시시박 둘째 출산 “축복은 오롯이 아내의 몫”
배우 봉태규(37)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봉태규는 오늘(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구별에 온 우리 딸 너무 고맙고 축하합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득녀 소식을 알렸다.

2015년 5월 사진작가 하시시 박(본명 박원지)과 결혼한 봉태규는 그해 12월 첫째 아들 시하 군을 얻었다.

지난 21일 둘째를 출산한 봉태규 부부는 1남 1녀의 가정을 꾸리게 됐다.

봉태규는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하며 "무엇보다 가장 고생 많이 한 우리 원지 씨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봉태규는 이어 "사실 아내가 임신하게 되면 남편은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다"며 "아내의 심신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최선을 다하지만 그건 너무 당연한 행동이라 '무엇을 했다'라고 말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빠가 되었다는 칭찬보다 제 아내가 감내하고 견디어 낸 임신과 출산에 더 많은 축하를 해달라. 이 축복은 오롯이 제 아내의 몫"이라며 아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 출처: 봉태규 인스타그램]

K스타 정혜정 kbs.sprinte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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