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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기초단체장 당선인 평균 56세
입력 2018.06.14 (14:50) 수정 2018.06.14 (14:52) 사회
경기 기초단체장 당선인 평균 56세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지역 기초단체장 당선인 31명의 평균나이는 56세이고, 평균 재산신고액은 12억 4천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각 당선인이 해당 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한 후보자 기본정보, 재산, 병역, 납세실적 등에 따르면 시장·군수 당선인의 평균 나이는 56.25세로 지난 2014년 제6회 지방선거 당시 경기지역 기초단체장 당선인의 평균 나이 56.19세와 비슷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백군기 용인시장 당선인이 68세(1950년생)로 가장 나이가 많고, 민주당 임병택 시흥시장 당선인이 43세(1974년생)로 가장 젊습니다.

임 시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국 최연소 기초단체장 당선인입니다.

당선인들의 평균 재산은 12억 4천919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최대호 안양시장 당선인이 65억 9천300만 원을 신고해 가장 많았고, 민주당 박승원 광명시장 당선인이 4천900만 원으로 가장 적은 재산액을 신고했습니다.

세금을 체납한 것으로 신고한 당선인은 8명(25.8%)이었고 전과가 있는 당선인은 11명으로 전체의 35.4%로 나타났습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경기 기초단체장 당선인 평균 56세
    • 입력 2018.06.14 (14:50)
    • 수정 2018.06.14 (14:52)
    사회
경기 기초단체장 당선인 평균 56세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지역 기초단체장 당선인 31명의 평균나이는 56세이고, 평균 재산신고액은 12억 4천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각 당선인이 해당 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한 후보자 기본정보, 재산, 병역, 납세실적 등에 따르면 시장·군수 당선인의 평균 나이는 56.25세로 지난 2014년 제6회 지방선거 당시 경기지역 기초단체장 당선인의 평균 나이 56.19세와 비슷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백군기 용인시장 당선인이 68세(1950년생)로 가장 나이가 많고, 민주당 임병택 시흥시장 당선인이 43세(1974년생)로 가장 젊습니다.

임 시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국 최연소 기초단체장 당선인입니다.

당선인들의 평균 재산은 12억 4천919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최대호 안양시장 당선인이 65억 9천300만 원을 신고해 가장 많았고, 민주당 박승원 광명시장 당선인이 4천900만 원으로 가장 적은 재산액을 신고했습니다.

세금을 체납한 것으로 신고한 당선인은 8명(25.8%)이었고 전과가 있는 당선인은 11명으로 전체의 35.4%로 나타났습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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