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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공식 기념품점 ‘남북·북미회담 기념주화’ 예약 판매
입력 2018.06.14 (16:34) 수정 2018.06.14 (19:57) 인터넷 뉴스
백악관 공식 기념품점 ‘남북·북미회담 기념주화’ 예약 판매
미국 백악관 공식 기념품점이 북미정상회담과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하는 주화를 제작해 실물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주화 앞면에는 성조기와 인공기를 배경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과 김정은 북한국무위원장의 얼굴이 입체적으로 새겨졌고 테두리 부분에는 '평화회담'이라는 문구가 한글과 영문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주화 뒷면에는 지구를 바탕으로 백악관과 평화의 상징 비둘기가 새겨져 있고 '역사적인(historic)', '새로운 시대(new era)', '새로운 세대(new generation)', '새로운 리더십(new leadership)', '새로운 희망(new hope)' 이라는 문구가 한글과 영문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테두리에는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월 27일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에 서명했다'는 내용이 영문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백악관 공식 기념품 판매점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북한 최고지도자는 과거가 아닌 미래를 내다보며 정상 회담을 가졌고, 새로운 시대를 맞으며 시대를 바꾸어 가고 있다"라며 주화 디자인 선정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주화가 첫 번째 기념 주화이며 두번째와 세번째 기념 주화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첫 번째 주화의 주화의 개당 가격은 49달러(5만 3천원)으로 오는 8월 1일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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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6.14 (16:34)
    • 수정 2018.06.14 (19:57)
    인터넷 뉴스
백악관 공식 기념품점 ‘남북·북미회담 기념주화’ 예약 판매
미국 백악관 공식 기념품점이 북미정상회담과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하는 주화를 제작해 실물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주화 앞면에는 성조기와 인공기를 배경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과 김정은 북한국무위원장의 얼굴이 입체적으로 새겨졌고 테두리 부분에는 '평화회담'이라는 문구가 한글과 영문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주화 뒷면에는 지구를 바탕으로 백악관과 평화의 상징 비둘기가 새겨져 있고 '역사적인(historic)', '새로운 시대(new era)', '새로운 세대(new generation)', '새로운 리더십(new leadership)', '새로운 희망(new hope)' 이라는 문구가 한글과 영문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테두리에는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월 27일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에 서명했다'는 내용이 영문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백악관 공식 기념품 판매점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북한 최고지도자는 과거가 아닌 미래를 내다보며 정상 회담을 가졌고, 새로운 시대를 맞으며 시대를 바꾸어 가고 있다"라며 주화 디자인 선정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주화가 첫 번째 기념 주화이며 두번째와 세번째 기념 주화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첫 번째 주화의 주화의 개당 가격은 49달러(5만 3천원)으로 오는 8월 1일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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