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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임시완, 국방일보에 ‘좌충우돌 군대 적응기’ 기고
입력 2018.06.22 (08:24) 수정 2018.06.22 (08:36)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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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임시완, 국방일보에 ‘좌충우돌 군대 적응기’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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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중인 스타들이 잇따라 근황을 전해왔습니다!

[임시완/가수 겸 배우/2017년 7월 : "잘 다녀오겠습니다."]

먼저 지난해 7월, 현역으로 입대해 육군 25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 중인 임시완 씨!

지난 20일, 국방일보에 ‘좌충우돌 군대 적응기’라는 글을 기고했는데요.

“내 군 생활은 첫날부터 삐걱거렸다”며 입대 초반 자신의 모습을 회상한 임시완 씨.

“사회에서 당연한 것들이 군대에선 당연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며, “지금은 어느덧 상병도 되고 제법 익숙해졌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웬만큼 적응하고 나서는 더없이 만족하며 생활하고 있다“고 덧붙였는데요.

내년 4월 제대할 때까지 몸 건강히 군 생활하다가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 [연예수첩] 임시완, 국방일보에 ‘좌충우돌 군대 적응기’ 기고
    • 입력 2018.06.22 (08:24)
    • 수정 2018.06.22 (08:36)
    아침뉴스타임
[연예수첩] 임시완, 국방일보에 ‘좌충우돌 군대 적응기’ 기고
군 복무 중인 스타들이 잇따라 근황을 전해왔습니다!

[임시완/가수 겸 배우/2017년 7월 : "잘 다녀오겠습니다."]

먼저 지난해 7월, 현역으로 입대해 육군 25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 중인 임시완 씨!

지난 20일, 국방일보에 ‘좌충우돌 군대 적응기’라는 글을 기고했는데요.

“내 군 생활은 첫날부터 삐걱거렸다”며 입대 초반 자신의 모습을 회상한 임시완 씨.

“사회에서 당연한 것들이 군대에선 당연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며, “지금은 어느덧 상병도 되고 제법 익숙해졌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웬만큼 적응하고 나서는 더없이 만족하며 생활하고 있다“고 덧붙였는데요.

내년 4월 제대할 때까지 몸 건강히 군 생활하다가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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