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남북 공동 개최 점점 현실화”

입력 2018.06.24 (21:21) 수정 2018.06.2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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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오늘(24일) 새벽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에서 열린 우리나라와 멕시코 경기 전반전이 끝난 뒤 잔니 인판티노 FIFA회장과 환담하며 월드컵 남북 공동개최가 점점 현실화되고 있다고 말했다며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이에대해 인판티노 회장은 문 대통령이 1년 전 남북 공동개최를 언급했을 당시에는 실감나지 않았는데 그 사이 많은 일이 일어났다며 대통령이 부르면 언제든 한국을 방문하겠다며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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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남북 공동 개최 점점 현실화”
    • 입력 2018-06-24 21:22:29
    • 수정2018-06-24 21: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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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오늘(24일) 새벽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에서 열린 우리나라와 멕시코 경기 전반전이 끝난 뒤 잔니 인판티노 FIFA회장과 환담하며 월드컵 남북 공동개최가 점점 현실화되고 있다고 말했다며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이에대해 인판티노 회장은 문 대통령이 1년 전 남북 공동개최를 언급했을 당시에는 실감나지 않았는데 그 사이 많은 일이 일어났다며 대통령이 부르면 언제든 한국을 방문하겠다며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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