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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302g “가장 작은 아기” 기적같은 생존기
입력 2018.07.12 (15:39) 수정 2018.07.24 (10:28) 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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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302g “가장 작은 아기” 기적같은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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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개월 만에 고작 302g의 몸무게로 태어난 초미숙아가 5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의 생존한계를 넘어 오늘(12일) 건강한 상태로 퇴원했습니다.

지난 1월 출생 당시 몸무게가 302g, 키 21.5cm에 불과했던 '사랑이'.

의료진이 생존 확률이 1%도 안 된다고 볼 정도로 불안한 상황이었지만 많은 사람의 관심 속에 미숙아 집중 치료에 들어갔고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엄마 아빠의 간절한 기도에 사랑이도 힘을 냈을까요?

단 한 번의 수술도 없이 3개월 만에 인공호흡기를 땔 수 있었고, 생후 169일 만인 오늘(12일) 몸무게 3kg, 키 42cm로 건강하게 퇴원했습니다.

이 같은 기적에 사랑이 엄마 이인선 씨는 딸이 건강하게 자라서 아픈 사람들과 위로받아야 할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란다고 감사의 소감을 전했습니다.
  • [영상] 302g “가장 작은 아기” 기적같은 생존기
    • 입력 2018.07.12 (15:39)
    • 수정 2018.07.24 (10:28)
    케이야
[영상] 302g “가장 작은 아기” 기적같은 생존기
임신 6개월 만에 고작 302g의 몸무게로 태어난 초미숙아가 5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의 생존한계를 넘어 오늘(12일) 건강한 상태로 퇴원했습니다.

지난 1월 출생 당시 몸무게가 302g, 키 21.5cm에 불과했던 '사랑이'.

의료진이 생존 확률이 1%도 안 된다고 볼 정도로 불안한 상황이었지만 많은 사람의 관심 속에 미숙아 집중 치료에 들어갔고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엄마 아빠의 간절한 기도에 사랑이도 힘을 냈을까요?

단 한 번의 수술도 없이 3개월 만에 인공호흡기를 땔 수 있었고, 생후 169일 만인 오늘(12일) 몸무게 3kg, 키 42cm로 건강하게 퇴원했습니다.

이 같은 기적에 사랑이 엄마 이인선 씨는 딸이 건강하게 자라서 아픈 사람들과 위로받아야 할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란다고 감사의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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