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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정우성·구혜선 등 참석
입력 2018.07.13 (08:26) 수정 2018.07.13 (09:01)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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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을 다채로운 영화로 수놓을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그룹 샤이니의 민호 씨와 배우 임지연 씨가 개막식 진행을 맡았고요.

[민호 : "올해는 과연 어떤 작품이 주목을 받을지 너무나도 궁금해지는데요."]

[임지연 :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참석해 레드카펫을 빛냈는데요.

구혜선 씨는 배우가 아닌 감독 자격으로 영화제에 참석해 오랜만에 관객들과 인사했고요.

배우 정우성 씨는 특별전의 주인공으로 영화제를 찾았습니다.

이번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는 북한 영화 9편을 최초로 공개 상영해 더욱 화제인데요.

오는 22일까지 53개국에서 출품된 290편의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 [연예수첩]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정우성·구혜선 등 참석
    • 입력 2018-07-13 08:29:18
    • 수정2018-07-13 09:01:13
    아침뉴스타임
한여름을 다채로운 영화로 수놓을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그룹 샤이니의 민호 씨와 배우 임지연 씨가 개막식 진행을 맡았고요.

[민호 : "올해는 과연 어떤 작품이 주목을 받을지 너무나도 궁금해지는데요."]

[임지연 :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참석해 레드카펫을 빛냈는데요.

구혜선 씨는 배우가 아닌 감독 자격으로 영화제에 참석해 오랜만에 관객들과 인사했고요.

배우 정우성 씨는 특별전의 주인공으로 영화제를 찾았습니다.

이번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는 북한 영화 9편을 최초로 공개 상영해 더욱 화제인데요.

오는 22일까지 53개국에서 출품된 290편의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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