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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맘’ 세리나, 윔블던 최고령 우승 도전
입력 2018.07.13 (21:53) 수정 2018.07.13 (22:0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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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맘’ 세리나, 윔블던 최고령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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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딸을 낳은 뒤 올해 3월 복귀한 세리나 윌리엄스가, 윔블던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에 올라 메이저대회 역대 최고령 우승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윌리엄스는 영국 런던에서 열린 여자 단식 4강전에서 독일의 괴르게스를 2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독일의 케르버와 결승전을 치를 윌리엄스가 우승하면 메이저대회 여자 단식 24번째 우승을 달성합니다.

또 36세 9개월로 메이저대회 최고령 우승 기록도 세우게 됩니다.

축구대표팀 9월 코스타리카-칠레와 A매치

축구대표팀이 오는 9월 피파랭킹 9위인 강호 칠레, 23위인 코스타리카와 대결합니다.

대한축구협회는 9월 7일 코스타리카, 11일 칠레와 국내에서 A매치를 치른다고 밝혔습니다.

두 경기는 새 감독 체제에서 치르는 첫 공식 경기가 될 전망입니다.

코스타리카는 레알 마드리드의 골키퍼 나바스가 주축이고, 칠레는 산체스와 비달 등 세계적인 스타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슈퍼맘’ 세리나, 윔블던 최고령 우승 도전
    • 입력 2018.07.13 (21:53)
    • 수정 2018.07.13 (22:01)
    뉴스 9
‘슈퍼맘’ 세리나, 윔블던 최고령 우승 도전
지난해 9월 딸을 낳은 뒤 올해 3월 복귀한 세리나 윌리엄스가, 윔블던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에 올라 메이저대회 역대 최고령 우승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윌리엄스는 영국 런던에서 열린 여자 단식 4강전에서 독일의 괴르게스를 2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독일의 케르버와 결승전을 치를 윌리엄스가 우승하면 메이저대회 여자 단식 24번째 우승을 달성합니다.

또 36세 9개월로 메이저대회 최고령 우승 기록도 세우게 됩니다.

축구대표팀 9월 코스타리카-칠레와 A매치

축구대표팀이 오는 9월 피파랭킹 9위인 강호 칠레, 23위인 코스타리카와 대결합니다.

대한축구협회는 9월 7일 코스타리카, 11일 칠레와 국내에서 A매치를 치른다고 밝혔습니다.

두 경기는 새 감독 체제에서 치르는 첫 공식 경기가 될 전망입니다.

코스타리카는 레알 마드리드의 골키퍼 나바스가 주축이고, 칠레는 산체스와 비달 등 세계적인 스타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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