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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호위반 택시 승용차·버스 들이받아 4명 다쳐
입력 2018.07.13 (22:08) 수정 2018.07.13 (22:10) 사회
부산 신호위반 택시 승용차·버스 들이받아 4명 다쳐
오늘 오후 6시 10분쯤 부산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광무교 교차로에서 부암교차로 쪽으로 달리던 택시가 교차로 안에서 다른 방향으로 달리던 택시와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택시는 이어 반대 차선으로 넘어가 직진하려던 승용차 버스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등 4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택시가 신호를 위반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부산지방경찰청]
  • 부산 신호위반 택시 승용차·버스 들이받아 4명 다쳐
    • 입력 2018.07.13 (22:08)
    • 수정 2018.07.13 (22:10)
    사회
부산 신호위반 택시 승용차·버스 들이받아 4명 다쳐
오늘 오후 6시 10분쯤 부산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광무교 교차로에서 부암교차로 쪽으로 달리던 택시가 교차로 안에서 다른 방향으로 달리던 택시와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택시는 이어 반대 차선으로 넘어가 직진하려던 승용차 버스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등 4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택시가 신호를 위반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부산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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