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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세탁공장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입력 2018.07.14 (08:08) 수정 2018.07.14 (09:26) 인터넷 뉴스
서귀포 세탁공장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젯밤(13일) 9시쯤 서귀포시 토평동의 한 세탁공장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영업 시간이 아니라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대형 건조기 1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8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보안경보기가 작동해 보안회사 직원이 현장을 확인하던 중 불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며, 현장을 중심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서귀포 세탁공장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 입력 2018.07.14 (08:08)
    • 수정 2018.07.14 (09:26)
    인터넷 뉴스
서귀포 세탁공장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젯밤(13일) 9시쯤 서귀포시 토평동의 한 세탁공장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영업 시간이 아니라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대형 건조기 1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8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보안경보기가 작동해 보안회사 직원이 현장을 확인하던 중 불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며, 현장을 중심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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