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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순] 살 빠진다 했더니 ‘핫도그 끓인 물’인데도 인기?
입력 2018.07.20 (07:00) 고봉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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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순] 살 빠진다 했더니 ‘핫도그 끓인 물’인데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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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그 끓인 물, 듣기만 해도 건강하지 않을 것 같죠? 이런 걸 누가 먹겠는가 싶겠지만, 밴쿠버의 한 페스티벌 부스에서 '핫도그 물'이 38달러에 판매됐습니다. 다이어트와 노화방지에 효과적이라는 말에 소비자들이 몰린 것인데요.

사실 '핫도그 물'은 예술가 더글래스 베번이 소비자들에게 건강식품 사기에 대한 경각심 고취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였습니다.

영상 보시죠.
  • [고봉순] 살 빠진다 했더니 ‘핫도그 끓인 물’인데도 인기?
    • 입력 2018.07.20 (07:00)
    고봉순
[고봉순] 살 빠진다 했더니 ‘핫도그 끓인 물’인데도 인기?
핫도그 끓인 물, 듣기만 해도 건강하지 않을 것 같죠? 이런 걸 누가 먹겠는가 싶겠지만, 밴쿠버의 한 페스티벌 부스에서 '핫도그 물'이 38달러에 판매됐습니다. 다이어트와 노화방지에 효과적이라는 말에 소비자들이 몰린 것인데요.

사실 '핫도그 물'은 예술가 더글래스 베번이 소비자들에게 건강식품 사기에 대한 경각심 고취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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