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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삼총사의 힘!’…경남, 전남 꺾고 2위 질주
입력 2018.08.12 (21:34) 수정 2018.08.12 (21:4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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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삼총사의 힘!’…경남, 전남 꺾고 2위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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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축구 K리그에서 경남이 전남을 꺾고 후반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경남은 말컹과 네게바, 파울링요까지 브라질 3총사의 힘으로 2위를 질주하고 있습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경남은 초반 최하위 전남의 거센 도전을 받았지만 서서히 주도권을 잡아갔습니다.

전반이 끝나가던 추가시간 경남의 브라질 공격수 파울링요가 0의 균형을 깼습니다.

김신의 힐패스가 수비 맞고 날아오자 정확한 슛으로 마무리했습니다.

6월 팀에 합류한 파울링요가 드디어 첫 골을 터트리면서 경남의 공격력은 더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후반엔 교체투입된 말컹이 나섰습니다.

네게바의 크로스를 받아 큰 키를 이용한 헤딩슛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말컹은 시즌 16호 골로 득점 선두 제리치를 1골 차로 추격했습니다.

브라질 3총사를 전후반 적절히 활용하고 있는 경남은 조재철의 골까지 더해 완승을 거뒀습니다.

후반기 6승 2무, 2위 경남은 3위 수원과의 격차를 승점6점으로 벌렸습니다.

3, 4위 팀 대결에서는 울산과 수원의 결정적인 슈팅이 한 차례씩 골대를 맞고 나왔습니다.

후반 35분이 되서야 황일수가 짜릿한 결승골을 터트린 4위 울산이 수원에 승점 1점 차로 따라붙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 ‘브라질 삼총사의 힘!’…경남, 전남 꺾고 2위 질주
    • 입력 2018.08.12 (21:34)
    • 수정 2018.08.12 (21:44)
    뉴스 9
‘브라질 삼총사의 힘!’…경남, 전남 꺾고 2위 질주
[앵커]

프로축구 K리그에서 경남이 전남을 꺾고 후반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경남은 말컹과 네게바, 파울링요까지 브라질 3총사의 힘으로 2위를 질주하고 있습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경남은 초반 최하위 전남의 거센 도전을 받았지만 서서히 주도권을 잡아갔습니다.

전반이 끝나가던 추가시간 경남의 브라질 공격수 파울링요가 0의 균형을 깼습니다.

김신의 힐패스가 수비 맞고 날아오자 정확한 슛으로 마무리했습니다.

6월 팀에 합류한 파울링요가 드디어 첫 골을 터트리면서 경남의 공격력은 더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후반엔 교체투입된 말컹이 나섰습니다.

네게바의 크로스를 받아 큰 키를 이용한 헤딩슛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말컹은 시즌 16호 골로 득점 선두 제리치를 1골 차로 추격했습니다.

브라질 3총사를 전후반 적절히 활용하고 있는 경남은 조재철의 골까지 더해 완승을 거뒀습니다.

후반기 6승 2무, 2위 경남은 3위 수원과의 격차를 승점6점으로 벌렸습니다.

3, 4위 팀 대결에서는 울산과 수원의 결정적인 슈팅이 한 차례씩 골대를 맞고 나왔습니다.

후반 35분이 되서야 황일수가 짜릿한 결승골을 터트린 4위 울산이 수원에 승점 1점 차로 따라붙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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