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고봉순] 공중 아크로바틱 선보이는 ‘스턴트맨 로봇’
입력 2018.08.16 (07:05) 고봉순
동영상영역 시작
[고봉순] 공중 아크로바틱 선보이는 ‘스턴트맨 로봇’
동영상영역 끝
줄 하나에 의지해 하늘 높이 몸을 던진 스턴트맨이 공중에서 멋진 아크로바틱을 선보인 후 착지합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로봇이었는데요.

디즈니가 인간과 동물을 닮은 로봇을 영화 등에 사용한 것은 60년대부터지만, 최근 좀 더 복잡한 인간모형의 로봇을 공개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스턴트맨 로봇'인데요. 앞으로 액션 공연 등에 스턴트맨을 대신해 사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로봇의 발전은 농업 분야에서도 이루어졌습니다.

'스위퍼 로봇(열매 따는 로봇)'이 농작물 주위를 돌면서 파프리카 하나를 스캔합니다. 그리고는 익었는지 확인 후 자체적으로 수확하는데요.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처럼 로봇의 역할이 점차 확대된다면, 노동자의 일자리가 로봇으로 대체될 위기에 처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고봉순] 공중 아크로바틱 선보이는 ‘스턴트맨 로봇’
    • 입력 2018.08.16 (07:05)
    고봉순
[고봉순] 공중 아크로바틱 선보이는 ‘스턴트맨 로봇’
줄 하나에 의지해 하늘 높이 몸을 던진 스턴트맨이 공중에서 멋진 아크로바틱을 선보인 후 착지합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로봇이었는데요.

디즈니가 인간과 동물을 닮은 로봇을 영화 등에 사용한 것은 60년대부터지만, 최근 좀 더 복잡한 인간모형의 로봇을 공개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스턴트맨 로봇'인데요. 앞으로 액션 공연 등에 스턴트맨을 대신해 사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로봇의 발전은 농업 분야에서도 이루어졌습니다.

'스위퍼 로봇(열매 따는 로봇)'이 농작물 주위를 돌면서 파프리카 하나를 스캔합니다. 그리고는 익었는지 확인 후 자체적으로 수확하는데요.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처럼 로봇의 역할이 점차 확대된다면, 노동자의 일자리가 로봇으로 대체될 위기에 처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