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베를린 클래식 자동차 박물관
입력 2018.08.28 (09:50) 수정 2018.08.28 (09:54) 930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독일 베를린에는 '클래식 레미제'라고 하는 빈티지 자동차 박물관이 있습니다.

2003년 개관 이후 베를린의 손꼽히는 명소 중 한 곳으로 성장했는데요,

메르세데스와 포르셰 같은 독일 브랜드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와 영국, 프랑스, 스웨덴, 북미 등 세계 각국의 클래식 자동차들이 이곳에 전시돼 있습니다.

전시된 차량은 280여 대.

시가 1억 유로 이상, 우리 돈으로 1300억 원가량 됩니다.

그런데 이곳은 단순한 박물관이 아닙니다.

박물관인 동시에, 수리하거나 아예 보관을 의뢰할 수 있는 수리소이자 보관소이고, 또 판매장이기도 합니다.

[미델도르프/베를린 클래식 레미제 관계자 : "이곳엔 매우 고가의 차량도 있지만, 저가의 차량도 있습니다. 누구나 살 수 있도록 말이죠."]

물론 이 저가라는 건 일반 차량의 기준과는 조금 다른데요,

살아있는 자동차 박물관이라고 불리는 이곳은 연중무휴,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 베를린 클래식 자동차 박물관
    • 입력 2018-08-28 09:51:54
    • 수정2018-08-28 09:54:02
    930뉴스
독일 베를린에는 '클래식 레미제'라고 하는 빈티지 자동차 박물관이 있습니다.

2003년 개관 이후 베를린의 손꼽히는 명소 중 한 곳으로 성장했는데요,

메르세데스와 포르셰 같은 독일 브랜드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와 영국, 프랑스, 스웨덴, 북미 등 세계 각국의 클래식 자동차들이 이곳에 전시돼 있습니다.

전시된 차량은 280여 대.

시가 1억 유로 이상, 우리 돈으로 1300억 원가량 됩니다.

그런데 이곳은 단순한 박물관이 아닙니다.

박물관인 동시에, 수리하거나 아예 보관을 의뢰할 수 있는 수리소이자 보관소이고, 또 판매장이기도 합니다.

[미델도르프/베를린 클래식 레미제 관계자 : "이곳엔 매우 고가의 차량도 있지만, 저가의 차량도 있습니다. 누구나 살 수 있도록 말이죠."]

물론 이 저가라는 건 일반 차량의 기준과는 조금 다른데요,

살아있는 자동차 박물관이라고 불리는 이곳은 연중무휴,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930뉴스 전체보기
기자 정보
  • KBS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