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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감염질환으로 대형병원 1인실 입원 ‘건보 적용’ 외
입력 2018.09.15 (21:27) 수정 2018.09.15 (21:3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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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감염질환으로 대형병원 1인실 입원 ‘건보 적용’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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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내년 7월부터 감염질환으로 대형병원 1인실에 입원할 경우 건강보험 혜택을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중증 호흡기 질환 등 감염 위험이 큰 질병에 걸려 종합병원 1인실에 입원하게 되더라도 입원료 부담을 덜 수 있게 됩니다.

휘발유 1,630원 돌파…3년 9개월 만에 최고치

국내 휘발유 가격이 1리터에 천630.3원으로 3년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1년 전 가격이 리터당 천475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10.5% 올랐습니다.

석유공사는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와 생산량 하향 전망'으로 유가가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IOC, 2032년 올림픽 남북 공동 개최 추진 협력”

국제올림픽위원회, IOC가 남북이 2032년 하계 올림픽 공동개최를 추진할 경우 이에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미국자유아시아방송이 전했습니다.

마크 아담스 IOC 대변인은 남북 정상이 올림픽 경기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로운 미래를 건설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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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9.15 (21:27)
    • 수정 2018.09.15 (21:38)
    뉴스 9
[간추린 단신] 감염질환으로 대형병원 1인실 입원 ‘건보 적용’ 외
보건복지부가 내년 7월부터 감염질환으로 대형병원 1인실에 입원할 경우 건강보험 혜택을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중증 호흡기 질환 등 감염 위험이 큰 질병에 걸려 종합병원 1인실에 입원하게 되더라도 입원료 부담을 덜 수 있게 됩니다.

휘발유 1,630원 돌파…3년 9개월 만에 최고치

국내 휘발유 가격이 1리터에 천630.3원으로 3년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1년 전 가격이 리터당 천475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10.5% 올랐습니다.

석유공사는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와 생산량 하향 전망'으로 유가가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IOC, 2032년 올림픽 남북 공동 개최 추진 협력”

국제올림픽위원회, IOC가 남북이 2032년 하계 올림픽 공동개최를 추진할 경우 이에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미국자유아시아방송이 전했습니다.

마크 아담스 IOC 대변인은 남북 정상이 올림픽 경기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로운 미래를 건설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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