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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기 사고 잇따라 농민 2명 숨져
입력 2018.09.16 (18:19) 사회
경운기 사고가 잇따라 농민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16일) 오후 1시 반쯤 전남 나주시 동강면에서 72살 김모 씨가 몰던 경운기가 4m 아래 주택 마당으로 추락해 김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경운기를 이용해 밭갈이를 하다가 경운기와 함께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늘(16일) 오전 8시 50분쯤 전남 여수시 돌산읍의 한 농가 창고 앞에서 경운기를 몰던 85살 김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경운기를 몰고 창고로 들어가다 창고에 부딪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경운기 사고 잇따라 농민 2명 숨져
    • 입력 2018.09.16 (18:19)
    사회
경운기 사고가 잇따라 농민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16일) 오후 1시 반쯤 전남 나주시 동강면에서 72살 김모 씨가 몰던 경운기가 4m 아래 주택 마당으로 추락해 김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경운기를 이용해 밭갈이를 하다가 경운기와 함께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늘(16일) 오전 8시 50분쯤 전남 여수시 돌산읍의 한 농가 창고 앞에서 경운기를 몰던 85살 김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경운기를 몰고 창고로 들어가다 창고에 부딪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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