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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서 승용차 바다에 추락…만취 운전자 구조
입력 2018.09.16 (19:00) 사회
오늘(16일) 오후 2시쯤 전남 강진군 칠량면 앞바다에서 승용차가 추락해 떠내려 가는 것을 마을 주민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운전자 45살 손모 씨를 구조하고 차량을 인양했습니다. 운전자 손 씨는 만취 상태로 경찰에 사고 당시 상황 진술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선착장을 따라가다 바다에 빠졌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전남 강진서 승용차 바다에 추락…만취 운전자 구조
    • 입력 2018.09.16 (19:00)
    사회
오늘(16일) 오후 2시쯤 전남 강진군 칠량면 앞바다에서 승용차가 추락해 떠내려 가는 것을 마을 주민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운전자 45살 손모 씨를 구조하고 차량을 인양했습니다. 운전자 손 씨는 만취 상태로 경찰에 사고 당시 상황 진술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선착장을 따라가다 바다에 빠졌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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