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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귀성길 곳곳 정체…오후 7시 전후 해소 전망
입력 2018.09.23 (13:18) 수정 2018.09.23 (15:22) 인터넷 뉴스
추석 귀성길 곳곳 정체…오후 7시 전후 해소 전망
추석을 하루 앞둔 오늘 오후, 귀성길에 오른 차들로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오후 7시를 전후해 귀성길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오후 3시를 기준으로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으로 동탄분기점에서 오산나들목 등 총 12.2km구간 걸쳐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으로 서평택분기점에서 서평택나들목, 안산분기점에서 팔곡분기점 등 총 14.1km 구간에서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 통영방향으로 호법분기점에서 남이천나들목과 대소분기점에서 진천나들목 등 총 15.5km 구간에서 차량 흐름이 느립니다.

지금 서울요금소를 출발하면 부산까지 4시간 50분, 대구까지 3시간 40분, 광주까지 3시간 30분, 목포까지 3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릉까지는 2시간 40분, 대전까지는 1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의 교통량이 총 385만 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47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가는 차량은 40만 대로 예상됐습니다.

귀경길은 추석 당일인 내일 오후가 가장 막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 추석 귀성길 곳곳 정체…오후 7시 전후 해소 전망
    • 입력 2018.09.23 (13:18)
    • 수정 2018.09.23 (15:22)
    인터넷 뉴스
추석 귀성길 곳곳 정체…오후 7시 전후 해소 전망
추석을 하루 앞둔 오늘 오후, 귀성길에 오른 차들로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오후 7시를 전후해 귀성길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오후 3시를 기준으로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으로 동탄분기점에서 오산나들목 등 총 12.2km구간 걸쳐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으로 서평택분기점에서 서평택나들목, 안산분기점에서 팔곡분기점 등 총 14.1km 구간에서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 통영방향으로 호법분기점에서 남이천나들목과 대소분기점에서 진천나들목 등 총 15.5km 구간에서 차량 흐름이 느립니다.

지금 서울요금소를 출발하면 부산까지 4시간 50분, 대구까지 3시간 40분, 광주까지 3시간 30분, 목포까지 3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릉까지는 2시간 40분, 대전까지는 1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의 교통량이 총 385만 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47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가는 차량은 40만 대로 예상됐습니다.

귀경길은 추석 당일인 내일 오후가 가장 막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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