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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중국 세무 당국, 여배우 판빙빙 의혹에 입장 밝혀
입력 2018.09.24 (07:32) 수정 2018.09.24 (07:58)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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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중국 세무 당국, 여배우 판빙빙 의혹에 입장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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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의혹과 함께 종적을 감춘 중국 여배우 판빙빙에 관해 중국 세무당국이 입장을 내놨습니다.

어제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 세무국은 영화계 인사의 탈세 의혹 사건은 여전히 조사가 진행 중이며 구체적인 결과는 최종 공고를 통해 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정인의 이름 대신 영화계 인사라는 표현이 쓰였지만 중국 매체들은 사실상 판빙빙을 가리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국 장쑤성은 판빙빙의 소속사가 위치한 곳으로 장쑤성 세무국은 국가세무총국의 지시에 따라 지난 6월부터 판빙빙의 이중계약서를 통한 탈세 의혹을 조사해 왔습니다.

이번 발표는 조사에 착수했다고 알린 지 약 3개월 만으로, 중화권 매체들은 세무 당국이 오랜 침묵을 깬 것으로 보아 판빙빙에 관한 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 같다는 추측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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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18.09.24 (07:58)
    뉴스광장
[문화광장] 중국 세무 당국, 여배우 판빙빙 의혹에 입장 밝혀
탈세 의혹과 함께 종적을 감춘 중국 여배우 판빙빙에 관해 중국 세무당국이 입장을 내놨습니다.

어제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 세무국은 영화계 인사의 탈세 의혹 사건은 여전히 조사가 진행 중이며 구체적인 결과는 최종 공고를 통해 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정인의 이름 대신 영화계 인사라는 표현이 쓰였지만 중국 매체들은 사실상 판빙빙을 가리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국 장쑤성은 판빙빙의 소속사가 위치한 곳으로 장쑤성 세무국은 국가세무총국의 지시에 따라 지난 6월부터 판빙빙의 이중계약서를 통한 탈세 의혹을 조사해 왔습니다.

이번 발표는 조사에 착수했다고 알린 지 약 3개월 만으로, 중화권 매체들은 세무 당국이 오랜 침묵을 깬 것으로 보아 판빙빙에 관한 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 같다는 추측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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