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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우리 부부가 챔피언”…아내 업고 전력 질주
입력 2018.10.09 (06:52) 수정 2018.10.09 (09:2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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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우리 부부가 챔피언”…아내 업고 전력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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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신호가 들리기 무섭게 저마다 아내를 거꾸로 들쳐 업은 남편들이 전력을 다해 달리기 시작합니다.

지난 주말 미국 메인주 뉴어리에서 올해로 19번째를 맞이한 아내 업고 달리기 대횐데요.

이 분야의 북미 챔피언을 가리기 위해 전체 250여 미터의 코스를 무대로 열띤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혼자서도 쉽게 넘어가기 힘든 통나무 울타리에 이어 미끄럽기 그지없는 흙탕물 웅덩이까지 온갖 장애물을 뚫고 열심히 결승점으로 전진하는 참가 부부들!

그들 가운데 메인 주 옥스퍼드 지역에서 온 부부가 지난 2014년에 이어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는데요.

이들에겐 아내 몸무게만큼의 맥주 상품과 다음 해 핀란드에서 열리는 세계 대회 출전권이 주어졌다고 합니다.
  • [디지털 광장] “우리 부부가 챔피언”…아내 업고 전력 질주
    • 입력 2018.10.09 (06:52)
    • 수정 2018.10.09 (09:20)
    뉴스광장 1부
[디지털 광장] “우리 부부가 챔피언”…아내 업고 전력 질주
출발 신호가 들리기 무섭게 저마다 아내를 거꾸로 들쳐 업은 남편들이 전력을 다해 달리기 시작합니다.

지난 주말 미국 메인주 뉴어리에서 올해로 19번째를 맞이한 아내 업고 달리기 대횐데요.

이 분야의 북미 챔피언을 가리기 위해 전체 250여 미터의 코스를 무대로 열띤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혼자서도 쉽게 넘어가기 힘든 통나무 울타리에 이어 미끄럽기 그지없는 흙탕물 웅덩이까지 온갖 장애물을 뚫고 열심히 결승점으로 전진하는 참가 부부들!

그들 가운데 메인 주 옥스퍼드 지역에서 온 부부가 지난 2014년에 이어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는데요.

이들에겐 아내 몸무게만큼의 맥주 상품과 다음 해 핀란드에서 열리는 세계 대회 출전권이 주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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