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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 앞바다서 선박끼리 충돌, 선원 구조
입력 2018.10.13 (18:49) 수정 2018.10.13 (19:49) 사회
전남 목포 앞바다서 선박끼리 충돌, 선원 구조
오늘(13일) 오후 3시 반 쯤 전남 목포시 목포대교 앞 해상에서 0.8톤 급 낚시배와 38톤 급 유자망 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낚시배가 전복돼 선원 47살 이 모 씨가 바다에 빠졌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5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당시 유자망 어선에도 선원 11명이 타고 있었지만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목포해경은 선장을 대상으로 음주 측정을 했지만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조업을 마치고 돌아가는 중이었다'는 선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전남 목포 앞바다서 선박끼리 충돌, 선원 구조
    • 입력 2018.10.13 (18:49)
    • 수정 2018.10.13 (19:49)
    사회
전남 목포 앞바다서 선박끼리 충돌, 선원 구조
오늘(13일) 오후 3시 반 쯤 전남 목포시 목포대교 앞 해상에서 0.8톤 급 낚시배와 38톤 급 유자망 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낚시배가 전복돼 선원 47살 이 모 씨가 바다에 빠졌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5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당시 유자망 어선에도 선원 11명이 타고 있었지만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목포해경은 선장을 대상으로 음주 측정을 했지만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조업을 마치고 돌아가는 중이었다'는 선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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