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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이틀째..전북 선수 금빛 질주
입력 2018.10.13 (21:33) 수정 2018.10.13 (22:00)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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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이틀째..전북 선수 금빛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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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전국체전
이틀째인 오늘,
전북 곳곳에서
체전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전북 선수단은
현재까지 종합순위 선두를 달리며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습니다.

진유민 기자가 보돕니다.






[리포트]

유도 여자 일반
52킬로그램 이하급 결승전.

전북 소속 하주희 선수가
상대방 선수를 순식간에
허리 후리기로 넘어뜨립니다.

멋진 한판승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여자대학부 김재령, 이고은,
김소리 선수도
각각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인터뷰]
하주희/금메달, 유도 52kg이하급(고창군청)
"꼭 감독님한테 금메달을 주고 싶어서 최선을 다했던 것 같습니다. 제 목표는 앞으로 제가 운동선수로 끝나기까지 매 시합 하나하나 최선을 다하는 게 제 목표입니다."


화려한 의상을 입고
흥겨운 음악에 맞춰
춤 실력을 뽐냅니다.

댄스 스포츠에서도
전북선수단 기량이 빛났습니다.

왈츠와 탱고, 퀵스텝 등
다양한 장르의 춤을 선보이는
스탠다드 3종목과 5종목에서
석민경, 강대성 선수가 은메달을,
임소현, 황용하 선수가
값진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전북선수단은 또,
레슬링과 양궁, 사격 등에서
선전을 이어가며
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전국체전 첫날부터
금메달 9개를 따내며
순조롭게 출발한 전북 선수단.

특히 역도 남자 85kg급
유동주 선수는 용상과
인상, 합계에서 모두 1위를 하며
3관왕에 올랐습니다.

유동주/금메달 3개, 역도 85kg급(진안군청)[인터뷰]
"아시안 게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체전 때 금메달을 따게 되어서 만회했다 생각하고요."

전북선수단은 내일도
육상과 수영 종목 등에서
금빛 도전을 이어갑니다.
KBS뉴스 진유민 입니다. ###
  • 전국체전 이틀째..전북 선수 금빛 질주
    • 입력 2018.10.13 (21:33)
    • 수정 2018.10.13 (22:00)
    지역뉴스
전국체전 이틀째..전북 선수 금빛 질주
[앵커멘트]
전국체전
이틀째인 오늘,
전북 곳곳에서
체전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전북 선수단은
현재까지 종합순위 선두를 달리며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습니다.

진유민 기자가 보돕니다.






[리포트]

유도 여자 일반
52킬로그램 이하급 결승전.

전북 소속 하주희 선수가
상대방 선수를 순식간에
허리 후리기로 넘어뜨립니다.

멋진 한판승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여자대학부 김재령, 이고은,
김소리 선수도
각각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인터뷰]
하주희/금메달, 유도 52kg이하급(고창군청)
"꼭 감독님한테 금메달을 주고 싶어서 최선을 다했던 것 같습니다. 제 목표는 앞으로 제가 운동선수로 끝나기까지 매 시합 하나하나 최선을 다하는 게 제 목표입니다."


화려한 의상을 입고
흥겨운 음악에 맞춰
춤 실력을 뽐냅니다.

댄스 스포츠에서도
전북선수단 기량이 빛났습니다.

왈츠와 탱고, 퀵스텝 등
다양한 장르의 춤을 선보이는
스탠다드 3종목과 5종목에서
석민경, 강대성 선수가 은메달을,
임소현, 황용하 선수가
값진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전북선수단은 또,
레슬링과 양궁, 사격 등에서
선전을 이어가며
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전국체전 첫날부터
금메달 9개를 따내며
순조롭게 출발한 전북 선수단.

특히 역도 남자 85kg급
유동주 선수는 용상과
인상, 합계에서 모두 1위를 하며
3관왕에 올랐습니다.

유동주/금메달 3개, 역도 85kg급(진안군청)[인터뷰]
"아시안 게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체전 때 금메달을 따게 되어서 만회했다 생각하고요."

전북선수단은 내일도
육상과 수영 종목 등에서
금빛 도전을 이어갑니다.
KBS뉴스 진유민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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