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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 멀티골’ 벨기에, 스위스 꺾고 2연승
입력 2018.10.13 (21:31) 수정 2018.10.13 (21:43)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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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 멀티골’ 벨기에, 스위스 꺾고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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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네이션스리그에서 벨기에가 간판 공격수 루카쿠의 두 골 활약으로 스위스를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후반 13분 벨기에 첫 골의 주인공은 역시 스트라이커 루카쿠였습니다.

뫼니에가 넘어지면서 건넨 패스를 왼발로 연결해 스위스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1대 1로 맞선 후반 39분에도 루카쿠는, 메르턴스의 패스를 결승골로 연결하며 벨기에의 2대 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프로야구 한화 3위 확정, 가을야구 대진 완성

프로야구에서 한화가 김태균의 대타 적시타 등을 앞세워 NC를 이겨 정규리그 3위를 확정했습니다.

한화가 3위, 넥센이 4위, 기아가 5위를 확정하면서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다음주 화요일 넥센 대 기아의 경기로 시작됩니다.

SK의 외국인 힐만 감독이 오늘 기자 회견을 자청해 부모님을 돌봐야 한다며 포스트시즌이 끝난 뒤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 ‘루카쿠 멀티골’ 벨기에, 스위스 꺾고 2연승
    • 입력 2018.10.13 (21:31)
    • 수정 2018.10.13 (21:43)
    뉴스 9
‘루카쿠 멀티골’ 벨기에, 스위스 꺾고 2연승
유럽 네이션스리그에서 벨기에가 간판 공격수 루카쿠의 두 골 활약으로 스위스를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후반 13분 벨기에 첫 골의 주인공은 역시 스트라이커 루카쿠였습니다.

뫼니에가 넘어지면서 건넨 패스를 왼발로 연결해 스위스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1대 1로 맞선 후반 39분에도 루카쿠는, 메르턴스의 패스를 결승골로 연결하며 벨기에의 2대 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프로야구 한화 3위 확정, 가을야구 대진 완성

프로야구에서 한화가 김태균의 대타 적시타 등을 앞세워 NC를 이겨 정규리그 3위를 확정했습니다.

한화가 3위, 넥센이 4위, 기아가 5위를 확정하면서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다음주 화요일 넥센 대 기아의 경기로 시작됩니다.

SK의 외국인 힐만 감독이 오늘 기자 회견을 자청해 부모님을 돌봐야 한다며 포스트시즌이 끝난 뒤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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