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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서 승용차 뒤집어져…3명 다쳐
입력 2018.10.14 (06:27) 사회
어젯밤(13일) 8시 40분쯤 영동고속도로 호법 분기점 부근에서 31살 남모씨가 몰던 승용차와 40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의 차량이 뒤집어져 김씨와 동승자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남씨의 차량이 차선을 바꾸는 과정에서 충돌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동고속도로서 승용차 뒤집어져…3명 다쳐
    • 입력 2018.10.14 (06:27)
    사회
어젯밤(13일) 8시 40분쯤 영동고속도로 호법 분기점 부근에서 31살 남모씨가 몰던 승용차와 40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의 차량이 뒤집어져 김씨와 동승자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남씨의 차량이 차선을 바꾸는 과정에서 충돌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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