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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 공석' 충북경자청장에 6명 지원
입력 2018.10.13 (11:25) 지역뉴스(청주)
21개월째 공석인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자리가
2년 만에 채워질 전망입니다.
충청북도는
어제 마감한 경자청장 공모에
모두 6명이 지원했다며,
심사와 면접을 거쳐
오는 12월 신임 청장을
선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충북경자청은
지난해 1월 전상헌 전 청장이
청주 에어로폴리스 항공정비단지와
2조 원대 이란 투자 유치 실패 등에
책임지고 물러난 뒤
본부장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21개월 공석' 충북경자청장에 6명 지원
    • 입력 2018.10.13 (11:25)
    지역뉴스(청주)
21개월째 공석인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자리가
2년 만에 채워질 전망입니다.
충청북도는
어제 마감한 경자청장 공모에
모두 6명이 지원했다며,
심사와 면접을 거쳐
오는 12월 신임 청장을
선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충북경자청은
지난해 1월 전상헌 전 청장이
청주 에어로폴리스 항공정비단지와
2조 원대 이란 투자 유치 실패 등에
책임지고 물러난 뒤
본부장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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