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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나경은, 득녀…“현재 가족 곁 지키고 있어”
입력 2018.10.19 (14:41) 수정 2018.10.19 (23:06) K-STAR
유재석♥나경은, 득녀…“현재 가족 곁 지키고 있어”
개그맨 유재석(46)과 나경은(37) 전 아나운서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유재석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늘(19일) KBS에 "오늘 오전 나경은 씨가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둘째 딸을 출산했다"며 "유재석 씨가 출산 과정을 함께 했다"고 말했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고 유재석 씨는 현재 가족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과 나경은은 2008년 7월 결혼해 2010년 5월 첫째 아들 지호 군을 얻었다. 두 사람은 첫째 출산 8년 만이던 지난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동료와 누리꾼들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유재석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유느님 딸바보 등극", "두 아이의 부모가 된 것 축하드려요", "태어나보니 아빠가 유재석"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재석은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뒤 KBS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공포의 쿵쿵따', SBS '일요일이 좋다-X맨을 찾아라', MBC '무한도전' 등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보이며 국민 MC로 거듭났다.

2004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나경은은 '뽀뽀뽀 아이조아', '네버엔딩스토리'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2013년 퇴사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K스타 정혜정 kbs.sprinter@kbs.co.kr
  • 유재석♥나경은, 득녀…“현재 가족 곁 지키고 있어”
    • 입력 2018.10.19 (14:41)
    • 수정 2018.10.19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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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나경은, 득녀…“현재 가족 곁 지키고 있어”
개그맨 유재석(46)과 나경은(37) 전 아나운서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유재석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늘(19일) KBS에 "오늘 오전 나경은 씨가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둘째 딸을 출산했다"며 "유재석 씨가 출산 과정을 함께 했다"고 말했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고 유재석 씨는 현재 가족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과 나경은은 2008년 7월 결혼해 2010년 5월 첫째 아들 지호 군을 얻었다. 두 사람은 첫째 출산 8년 만이던 지난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동료와 누리꾼들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유재석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유느님 딸바보 등극", "두 아이의 부모가 된 것 축하드려요", "태어나보니 아빠가 유재석"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재석은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뒤 KBS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공포의 쿵쿵따', SBS '일요일이 좋다-X맨을 찾아라', MBC '무한도전' 등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보이며 국민 MC로 거듭났다.

2004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나경은은 '뽀뽀뽀 아이조아', '네버엔딩스토리'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2013년 퇴사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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