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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 새마을금고 강도 침입…흉기 휘둘러 직원 2명 부상
입력 2018.10.22 (10:11) 수정 2018.10.22 (11:08) 사회
경북 경주 새마을금고 강도 침입…흉기 휘둘러 직원 2명 부상
오늘(22일) 오전 9시 20분 쯤, 경북 경주시 안강읍의 한 새마을금고에 강도가 침입해 직원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뒤 현금을 강탈해 달아났습니다.

경주경찰서는 마스크를 쓰고 흉기를 든 남성이 새마을금고에 침입해 46살 A 씨 등 직원 2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현금 2천만 원 가량을 훔쳐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흉기에 찔린 직원 2명은 각각 가슴과 팔에 상처를 입고 병원에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행 당시 새마을금고에는 남자 직원 2명과 여자 직원 1명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CCTV 등을 통해 4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강도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 경북 경주 새마을금고 강도 침입…흉기 휘둘러 직원 2명 부상
    • 입력 2018.10.22 (10:11)
    • 수정 2018.10.22 (11:08)
    사회
경북 경주 새마을금고 강도 침입…흉기 휘둘러 직원 2명 부상
오늘(22일) 오전 9시 20분 쯤, 경북 경주시 안강읍의 한 새마을금고에 강도가 침입해 직원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뒤 현금을 강탈해 달아났습니다.

경주경찰서는 마스크를 쓰고 흉기를 든 남성이 새마을금고에 침입해 46살 A 씨 등 직원 2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현금 2천만 원 가량을 훔쳐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흉기에 찔린 직원 2명은 각각 가슴과 팔에 상처를 입고 병원에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행 당시 새마을금고에는 남자 직원 2명과 여자 직원 1명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CCTV 등을 통해 4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강도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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