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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토막치기] 네발로 긴 日 육상선수, 투혼 vs 운영 미숙 논란
입력 2018.10.23 (11:35) 수정 2018.10.23 (11:35) 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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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토막치기] 네발로 긴 日 육상선수, 투혼 vs 운영 미숙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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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육상대회에서 발을 다친 여성 선수가 200m를 네발로 기어가 바통을 터치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이 선수가 무릎에 피를 흘리며 기어가는 영상이 공개되자 선수의 투혼에 눈물이 났다는 반응과 즉시 의료진을 부르지 않은 주최 측을 비난하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208명의 사상자를 낸 타이완의 사고 열차가 곡선구간에서 제한 속도의 2배에 달하는 시속 140km로 달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타이완 당국은 이 열차가 곡선구간에서 과속한 것이 사고의 원인이라며, 과속한 이유를 추가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스티븐 호킹 박사와 한몸이 되어 평생을 함께한 휠체어가 경매에 나옵니다. 영국 경매회사 크리스티는 호킹 박사의 휠체어와 원고, 논문 등 유품 22점이 31일부터 온라인 경매에 부쳐진다고 밝혔습니다.

벨기에 정부가 F-16 전투기를 대체할 차세대 전투기로 미국 록히드 마틴의 F-35를 결정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성능과 가격논란에도 F-35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영국, 일본, 이스라엘 등에 도입됐습니다.
  • [국제뉴스 토막치기] 네발로 긴 日 육상선수, 투혼 vs 운영 미숙 논란
    • 입력 2018.10.23 (11:35)
    • 수정 2018.10.23 (11:35)
    케이야
[국제뉴스 토막치기] 네발로 긴 日 육상선수, 투혼 vs 운영 미숙 논란
21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육상대회에서 발을 다친 여성 선수가 200m를 네발로 기어가 바통을 터치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이 선수가 무릎에 피를 흘리며 기어가는 영상이 공개되자 선수의 투혼에 눈물이 났다는 반응과 즉시 의료진을 부르지 않은 주최 측을 비난하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208명의 사상자를 낸 타이완의 사고 열차가 곡선구간에서 제한 속도의 2배에 달하는 시속 140km로 달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타이완 당국은 이 열차가 곡선구간에서 과속한 것이 사고의 원인이라며, 과속한 이유를 추가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스티븐 호킹 박사와 한몸이 되어 평생을 함께한 휠체어가 경매에 나옵니다. 영국 경매회사 크리스티는 호킹 박사의 휠체어와 원고, 논문 등 유품 22점이 31일부터 온라인 경매에 부쳐진다고 밝혔습니다.

벨기에 정부가 F-16 전투기를 대체할 차세대 전투기로 미국 록히드 마틴의 F-35를 결정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성능과 가격논란에도 F-35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영국, 일본, 이스라엘 등에 도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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