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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에어, 부산∼싱가포르 취항 철회
입력 2018.11.19 (11:50) 뉴스9(부산)
김해공항의 첫 중장거리 노선인 싱가포르행 하늘길을 연내 취항하려던 실크에어가 취항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부산지방항공청에 따르면 싱가포르 항공의 자회사인 실크에어는 다음 달 1일부터 시작하려 했던 부산∼싱가포르 운항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실크에어는 김해공항의 포화상태로 원하는 시간대에 항공기의 운항이 어렵게 되자 신청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에어부산은 내년 1월 4일부터 29일까지 총 14차례 부정기적으로 부산과 싱가포르를 왕복하는 항공편을 계획대로 띄우기로 했습니다.
  • 실크에어, 부산∼싱가포르 취항 철회
    • 입력 2018.11.19 (11:50)
    뉴스9(부산)
김해공항의 첫 중장거리 노선인 싱가포르행 하늘길을 연내 취항하려던 실크에어가 취항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부산지방항공청에 따르면 싱가포르 항공의 자회사인 실크에어는 다음 달 1일부터 시작하려 했던 부산∼싱가포르 운항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실크에어는 김해공항의 포화상태로 원하는 시간대에 항공기의 운항이 어렵게 되자 신청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에어부산은 내년 1월 4일부터 29일까지 총 14차례 부정기적으로 부산과 싱가포르를 왕복하는 항공편을 계획대로 띄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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