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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도 매서운 추위…서해안 최고 7cm 눈
입력 2018.12.08 (12:03) IT·과학
토요일인 오늘은 한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서해안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전북 서해안에는 2~7cm, 충남 서해안과 전남 서해안에는 1에서 5cm가량의 눈이 내려 쌓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 밖의 전국은 일요일인 내일까지 맑고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중부지방의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간 가운데 낮 기온도 서울이 영하 3도에 머무는 등 전국이 영하 5도에서 영상 4도로 어제만큼 춥겠습니다.

주말 내내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와 함께 수도 계량기 동파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신경 써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2에서 5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 내일까지도 매서운 추위…서해안 최고 7cm 눈
    • 입력 2018.12.08 (12:03)
    IT·과학
토요일인 오늘은 한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서해안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전북 서해안에는 2~7cm, 충남 서해안과 전남 서해안에는 1에서 5cm가량의 눈이 내려 쌓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 밖의 전국은 일요일인 내일까지 맑고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중부지방의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간 가운데 낮 기온도 서울이 영하 3도에 머무는 등 전국이 영하 5도에서 영상 4도로 어제만큼 춥겠습니다.

주말 내내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와 함께 수도 계량기 동파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신경 써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2에서 5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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