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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내내 한파…서해안 최고 7cm 눈
입력 2018.12.08 (14:21) 수정 2018.12.08 (16:09) IT·과학
주말 내내 한파…서해안 최고 7cm 눈
오늘은 한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서해안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전북 서해안에는 2~7cm, 충남 서해안과 전남 서해안에는 1에서 5cm가량의 눈이 내려 쌓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 밖의 전국은 일요일인 내일까지 맑고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철원 영하 17도, 서울 영하 12도 등 전국이 영하 17도에서 영하 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0도 등 전국이 영하 2도에서 영상 6도로 오늘보다 2도에서 3도 정도 높겠습니다.

주말 내내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와 함께 수도 계량기 동파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신경 써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전 해상과 서해 남부와 남해의 먼바다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주말 내내 한파…서해안 최고 7cm 눈
    • 입력 2018.12.08 (14:21)
    • 수정 2018.12.08 (16:09)
    IT·과학
주말 내내 한파…서해안 최고 7cm 눈
오늘은 한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서해안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전북 서해안에는 2~7cm, 충남 서해안과 전남 서해안에는 1에서 5cm가량의 눈이 내려 쌓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 밖의 전국은 일요일인 내일까지 맑고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철원 영하 17도, 서울 영하 12도 등 전국이 영하 17도에서 영하 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0도 등 전국이 영하 2도에서 영상 6도로 오늘보다 2도에서 3도 정도 높겠습니다.

주말 내내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와 함께 수도 계량기 동파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신경 써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전 해상과 서해 남부와 남해의 먼바다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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