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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병원 불허' 국민청원 만 명 돌파
입력 2018.12.08 (17:07) 수정 2018.12.08 (17:08) 지역뉴스(제주)
원희룡 지사의
영리병원 조건부 개설 허가 결정에 대한 파장이
전국적으로 커지는 가운데
개설을 불허해야 한다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잇따라 게시되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원희룡 지사가
제주도민이 공론조사로 결정한
'영리병원 불허' 결정을
따르도록 해달라는 국민청원은
오늘까지 만 2천 명이 넘는 국민이
청원에 동의했습니다.
의료영리화저지 도민운동본부는
영리병원 불허라는 공론조사를 거스른다면
민주주의가 파괴되는 것이라며
유일한 해결책은 도민의 뜻에 따라
불허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영리병원 불허' 국민청원 만 명 돌파
    • 입력 2018.12.08 (17:07)
    • 수정 2018.12.08 (17:08)
    지역뉴스(제주)
원희룡 지사의
영리병원 조건부 개설 허가 결정에 대한 파장이
전국적으로 커지는 가운데
개설을 불허해야 한다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잇따라 게시되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원희룡 지사가
제주도민이 공론조사로 결정한
'영리병원 불허' 결정을
따르도록 해달라는 국민청원은
오늘까지 만 2천 명이 넘는 국민이
청원에 동의했습니다.
의료영리화저지 도민운동본부는
영리병원 불허라는 공론조사를 거스른다면
민주주의가 파괴되는 것이라며
유일한 해결책은 도민의 뜻에 따라
불허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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